전역 후, 내가 가장 먼저 켠 앱은 Notion(노션)군 생활이 끝나고 시작된 진짜 ‘정리의 시간’ 1. 전역 후, 머릿속이 더 복잡해졌다전역을 며칠 앞두고 부대에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“이제 뭐부터 하지?”였습니다.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았습니다. 공부도 다시 해야 하고, 여행도 가고 싶고,그동안 미뤄뒀던 영상, 블로그, 투자 공부까지.하지만 막상 계획을 세우려 하니 머릿속은 복잡한데 정작 손에 잡히는 게 없더군요.그때 문득 떠오른 게 하나 있었습니다.👉 Notion(노션)“하나로 모든 작업을(All in one workspace)”— Notion 슬로건 노션을 시작하면 나오는, 첫 번째 페이지 또는 --> 2. 군대에서도 노션을 조금 써봤다사실 노션을 처음 알게 된 건 군 생활 중..